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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 전공은 컴퓨터와 마이크로프로세서의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던 즈음인 1981년 3월에 이공대학 전자계산학과로 설립되어 출발했습니다. 이후 IT기술의 발전 및 벤처기업의 성장과 더불어 IT 강국을 표방한 국가정책에 부응하여 훌륭한 교수진과 첨단 시설을 갖추고 현재 한국 최고 수준의 교육 연구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 전공에서는 탄탄한 이론적 지식을 토대로 혁신적인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창의적 실무 소프트웨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첨단 교육 환경을 새로이 구축하고 혁신적인 교육과정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학부과정에서는 학생들이 컴퓨터의 어떤 분야로든 진로를 정할 수 있도록 컴퓨터이론 및 알고리즘, 컴퓨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시스템, 컴퓨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데이터베이스 등과 같은 컴퓨터 분야의 기초를 넓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단단히 다져진 기초를 바탕으로 대학원 과정에서는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딥러닝, 클라우드 컴퓨팅, IoT 네트워크, 가상현실, 블록체인 등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컴퓨터 기술들을 빠르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교수님들이 국가 기관이 주도하는 중장기 대형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 국가가 필요로 하는 컴퓨터 미래 기술을 선도하고 계시며, 다양한 산학 과제를 통하여 산업체와 같이 최신 기술을 실제 응용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여러 교수와 졸업생들이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로 벤처 창업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의 진보와 글로벌 환경의 변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왔던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 전공이 미래 세상을 주도할 고급 IT 인력 양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 전공과 함께 미래 세상을 이끌어 가는 글로벌 리더의 꿈을 이루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혁준
컴퓨터공학 전공 학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