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구명완 교수님 연구팀은 국어국문학과(융합소프트웨어 연계전공) 김민주 학생, 아트앤테크놀러지학과(빅데이터사이언스 연계전공) 연희연 학생, 경제학 전공(컴퓨터공학 복수전공) 최예린 학생, 수학과(빅데이터사이언스 연계전공) 김동근 학생, 수학과 (전자공학 전공) 박준호 학생 및 이정필(컴퓨터공학과 졸업), 홍현의(컴퓨터공학과 졸업) 연구원과 같이 2021 인공지능 그랜드 챌린지에 참가해 3단계 대회(11월 10일 – 12일) 음성인지 분야(Track 2)에서 1위로 입상되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및 2022년도 4.75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https://www.ai-challenge.or.kr/). 특히 협박, 갈취 및 공갈 등의 법 조항에 AI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서 법학대학원 홍대식 교수님과 고승환, 윤민, 최병화, 황재웅 등의 법학대학원 학생들과도 공동 연구를 수행하였다.
한편, 동 연구팀은 2021년 7월에 개최된 1단계 대회에서는 음성인지 분야 1위에 선정되어 2억 원의 연구비, 2021년 2단계 대회에서는 6.67억원을 수주한 바가 있다.
‘인공지능 그랜드 챌린지’대회는 제시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참가자들이 개발한 알고리즘을 가지고 실력을 겨루는 도전·경쟁형 연구개발(R&D) 경진대회이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지역문제를 해결하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2021 인공지능 그랜드 챌린지’ 대회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각종 응급상황(행동인지), 폭력상황(음성인지), 생활폐기물 분류(사물인지), 인공지능 최적·경량화를 통한 전력소비량 감소 등 4개 트랙으로 ’22년까지 3년간 총 4단계로 진행되며 인공지능기술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3단계 대회는 1, 2단계 대회보다 높은 난이도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제가 제시되었다. 이번 대회도 온라인으로 추진되었으며 주어진 목표를 가장 잘 해결하는 트랙별 1개 팀을 선발하였으며 서강대 ISDS팀은 2022년 11월에 개최될 예정인 최종 단계 대회를 준비할 수 있는 2022년 후속 연구비 4.75억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